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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S_보도기사]새만금 신시-야미지구 기회의 땅 호남, 세계인의 휴양도시 된다

2020-06-12

새만금관광레저는 보성산업, 한양 등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(SPC)이다. 2017년 9월 새만금개발청, 농림축산식품부, 한국농어촌공사, 전라북도, 군산시 등과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1월 설립됐다. 2018년 8월 농림축산식품부, 한국농어촌공사와 신시-야미지구 사업부지를 매입·임대하는 내용의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본궤도에 올렸다.

새만금은 오랜 시간 개발이 정체되고 편의시설이 부족함에도 새만금방조제에 방문한 누적 방문객 수만 연간 540만명에 달한다. 2009~2018년 10년간 약 5269만명이 새만금방조제를 찾았다.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을 넘어 민간사업이 추가로 진행되면 새만금 관광수요를 창출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실현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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